코스콤, 1본부 1봉사활동 전개…"지역사회와 동반 성장"

김창현 기자
2026.03.16 16:30

코스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자 연간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16일 코스콤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2026년 1본부 1봉사활동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1본부 1봉사활동은 코스콤의 모든 본부가 각자 특성에 맞춰 연간 봉사 계획을 수립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임직원이 직접 현장에서 땀을 흘리며 상생 가치를 실천하고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지난달 금융사업본부의 설 명절 선물배달을 시작으로 다음달 정보보호본부의 한강정원 관리 프로그램과 경영지원본부의 경로 배식 본사 활동이 예정돼 있다.

하반기에는 자본시장본부가 추석 명절 나눔 활동을 AX·R&D 본부가 사랑의 김치페어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부산 지역 근무자들은 오는 10월 중 친수공원에서 해안 정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한강 플로깅, 사랑의 희망박스 만들기 등의 활동도 계획돼 있다.

김명균 코스콤 상생협력팀장은 "1본부 1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진정성이 담긴 자발적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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