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솔루션 전문기업 노머스가 밴드 리도어(Redoor)의 단독 콘서트 '메모리'(Memory)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다음달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지난 28일 예매를 시작했으며 지난해보다 공연 규모를 확대했음에도 전 좌석이 판매됐다.
이번 공연은 노머스의 하반기 공연 사업 실적에도 긍정적으로 기여할 전망이다. 회사는 아티스트 IP를 기반으로 국내외 공연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공연 사업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
리도어는 2021년 '영원을 그렇듯'으로 데뷔해 '사랑의 미학', '욕망주사기', '페더스(Feathers)' 등 특색 있는 음악을 선보이며 팬덤을 확대해왔다. 다양한 페스티벌과 공연 무대를 통해 활동 영역도 넓혀가고 있다.
노머스 관계자는 "이번 공연의 전석 매진 성과는 하반기 공연 사업 실적에 반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와 국내외 공연 프로젝트를 이어가며 공연 사업을 안정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머스는 아티스트 IP을 활용해 글로벌 팬 플랫폼 '프롬' 운영, 콘텐츠 제작, 글로벌 투어 기획, 커머스(MD) 등 엔터테인먼트 전 영역에 걸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