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페이코' 광고캠페인 돌입… "똑똑하게 사는게 니나노"

서진욱 기자
2016.12.19 10:43

NHN엔터테인먼트가 2017년 신년을 맞아 간편결제서비스 '페이코'(PAYCO)의 신규 TV광고 캠페인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페이코 사용 시 일상생활 속에서 누릴 수 있는 편의성과 혜택을 강조한 내용이다. 앞서 NHN엔터는 지난해 페이코 광고에서 가수 이진아, 지코, 우쿨렐레 피크닉 등을 앞세운 '니나노송'으로 페이코 브랜드를 각인시킨 바 있다.

신규 광고 캠페인은 '니나노송'편을 시작으로 '결제'편, '혜택'편 등 시리즈로 제작됐다. 방영 중인 '니나노송'편은 감성 록밴드 넬(NELL)과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정밀아가 각각 민요 '태평가'를 바탕으로 직접 편곡한 음악을 활용했다.

정연훈 페이코 사업본부장은 "빠르게 확산 중인 간편결제 시장에서 페이코는 쟁쟁한 국내외 서비스들과 어깨를 견주며 확고한 위치를 다져나갈 것"이라며 "이번 광고를 계기로 페이코가 마련한 간편한 금융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을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