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자회사 엠앤서비스, SK엠앤서비스로 사명 변경

김지민 기자
2016.12.28 15:07

SK플래닛 자회사인 엠앤서비스가 내년 1월 2일부터 SK엠앤서비스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28일 밝혔다.

SK엠앤서비스는 2000년 IT솔루션 기반 서비스 사업으로 시작해 OK캐쉬백과 시럽 서비스에 필요한 솔루션 판매, 보험상품 서비스 유통, 고객센터 운영 등을 도맡고 있다.

SK그룹을 포함한 국내 100여개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한 타깃 마케팅과 ICT개발, 고객 관리 등 기업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김두현 SK엠앤서비스 대표는 "SK 기업브랜드 사용을 통해 신뢰와 혁신의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업고객에게 차별화된 O2O솔루션과 최고의 판매 채널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동반성장 가치를 추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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