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가 오는 5일부터 3대 중증질병을 진단받으면 사망보험금 전액을 미리 지급하는 '우체국 든든한건강종신보험'과 뇌·심혈관 질환 치료를 보장하는 '우체국 뇌심케어보험'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두 보험 모두 만 15~70세가 가입할 수 있다. 특약이나 갱신·비갱신 여부, 보험기간 등을 각각 선택할 수 있고, 뇌심케어보험의 경우 먼저 '보장강화형'이나 '기본보장형'을 고른 뒤 특약을 추가하는 방식이다.
문의와 청약 신청은 가까운 우체국에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