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가 언론 최초 '웹툰형 기사'를 선보입니다

머니투데이
2025.08.26 04:00

과학논문툰 '곰국요정 상담소' 오늘 공개
매주 화·목 인스타그램과 머니투데이 홈페이지 연재
스토리텔링 기반 지식 확장…과학 커뮤니케이션 앞장

머니투데이 논문 기반 웹툰형 기사 '곰국요정'의 에피소드 일부 /그림=권정현

"분명 배부르게 식사했는데 왜 달콤한 커피가 당길까."

"뭐든 꾸준히 하는 사람은 유전자부터 다를까."

머니투데이가 전세계 언론 최초로 '웹툰형 기사'를 발행한다.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글과 그림을 접목한 지식콘텐츠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머니투데이는 26일 낮 12시 글로벌 SNS(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자사 과학기술분야 연재 콘텐츠 '3분 곰국'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웹툰형 기사 '곰국요정 상담소'를 공개한다. '곰국요정 상담소'는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의문의 캐릭터 '곰국요정'이 온라인 상담 게시판에 남긴 누리꾼의 고민을 과학기술 논문을 기반으로 해결해주는 에피소드형 웹툰이다.

매주 하나의 에피소드를 2개 화로 나눠 화요일·목요일 낮 12시에 인스타그램 계정(@gomgook_fairy)을 통해 한 화씩 공개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공식 홈페이지에도 매주 화요일에 게재한다.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선 인스타그램에 공개되지 않은 에피소드를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웹툰에서 소개한 과학기술 논문의 자세한 내용은 원작인 머니투데이 연재기사 '3분곰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고 논문의 디지털콘텐츠 고유식별번호(DOI)와 원제를 명시해 누구나 논문 원본 역시 찾아볼 수 있다.

특히 '곰국요정 상담소'는 쌍방향 소통형 콘텐츠다. 구독자 누구나 인스타그램 DM(다이렉트메시지)을 '곰국요정 상담소'에 보내 평소 궁금했던 과학기술 관련 지식을 물어볼 수 있다. '곰국요정 상담소' 운영진은 국내외 과학기술계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독자의 질문과 이에 대한 해결책을 새로운 웹툰 에피소드로 풀어낼 계획이다.

머니투데이 논문기사 '3분 곰국' 기반의 웹툰형 기사 '곰국요정'의 에피소드 일부 /그림=권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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