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가 회계 분야 사외이사 후보군을 재심의한 결과 서진석 전 EY한영 대표를 정기주주총회에 추천할 사외이사 후보 1인으로 추가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추위는 정기주주총회 전 사외이사 후보를 추가 추천할 수 있는지와 절차적으로 적정한지 등을 외부 법률 자문을 포함해 검토했다. 기존 회계 분야 후보군 중 상법상 재무·회계 전문가 요건을 충족하는 후보를 대상으로 인선자문단 평가와 평판 조회 등 추가 검증 절차도 거쳤다.
이추위 관계자는 "앞으로도 법령과 지배구조 원칙을 준수하며 주주와 시장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이사회 구성·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