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박윤영 대표가 고객 및 현장 최우선 경영의 일환으로 KT군포타워의 토탈영업센터를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박 대표는 취임 직후부터 현장 경영 공백을 줄이고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해 네트워크와 설비, 고객 접점 등 현장 경영에 나섰다. 2024년 대규모 구조조정 과정에서 잔여 인력을 수용하며 출범한 토탈영업센터는 고객을 가장 먼저 만나는 첫 접점이기도 하다. 그러나 대내외적으로 토탈영업센터에 대한 비판이 커지자 박 대표는 토탈영업센터를 해체하고 소속 인원을 재배치하기로 했다.
이날 박 대표는 현장에서 직원들을 격려하고 재배치 현황을 점검했다.
박 대표는 "현장에서 KT를 대표해 땀 흘리고 계신 모든 임직원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책임감과 헌신으로 오늘의 KT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