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카카오는 21일 가자 간담회를 열고 "김범수 창업자는 대주주 역할을 맡아 인적 분할 이후에도 동일하게 성장 혁신을 지원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인적 분할이다 보니 지분율도 동일하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중3 이재용 얼굴 빨개져"...사미자 뜻밖의 인연 "경복궁서 담배를?" 최시원, 외국인 '참교육' '모친 구속' 장윤정이 쓴 가사..."힘든 순간들" '190억 빚' 임채무, 아파트 26채 선물이어 또 선행 추성훈 "인생 마지막 도전"...방송 잠시 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