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카카오는 21일 가자 간담회를 열고 "김범수 창업자는 대주주 역할을 맡아 인적 분할 이후에도 동일하게 성장 혁신을 지원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인적 분할이다 보니 지분율도 동일하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생활고에 베드신 찍었는데" 잘나가던 여배우 잠적 이유 "저 시집가요" '서준맘' 박세미, '배우급' 예비신랑 얼굴 공개 홍혜걸 페북 글 파장…아내 여에스더 "사업 접는 수밖에" 거실에 소변, 자기 뺨 때리는 남편...아내가 찍은 영상 '충격' 48세 원빈 '단발머리' 근황 포착...'아저씨' 이후 16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