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가 가을 여행·나들이철을 맞아 미니 포토프린터 '셀피' 구매 고객에게 포토앨범을 증정한다.
캐논코리아는 다음달 30일까지 셀피 CP1500 또는 QX20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스프링 4×6 포토앨범'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앨범은 가을 분위기를 살린 베이지·브라운 색상으로 제작됐다.
셀피 CP1500은 엽서와 카드, 스티커 등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용지를 지원하는 미니 포토프린터다. 스마트폰과 무선으로 연결하거나 SD카드를 직접 삽입해 사진을 출력할 수 있다. 여러 명이 동시에 연결할 수 있으며 전용 앱에서 여권사진 등 다양한 레이아웃을 설정하거나 피부톤을 보정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출력물에는 오버코팅을 적용해 오염과 색 변화를 줄였다.
셀피 QX20은 휴대성을 강화한 제품이다. 소형·경량 디자인에 배터리를 내장해 충전 후 별도 전원 연결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 무선으로 연결해 여행이나 피크닉, 캠핑 등 야외에서도 사진을 바로 출력할 수 있다. 정사각형과 카드 크기의 스티커형 인화지를 지원한다.
캐논코리아는 사진 촬영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을 직접 인화해 앨범으로 보관하려는 수요를 겨냥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는 "가을은 여행과 나들이 등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하기 좋은 계절"이라며 "CP1500과 QX20을 통해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오래 간직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