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국가(IS)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 집단이 중국인과 노르웨이인 인질을 처형했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IS는 이날 영문판 온라인 홍보잡지 다비크(Dabiq)를 통해 중국인 인질 판징휘와 노르웨이인 인질 올레-조한 그림스가르드 오프트사드의 시신 사진들을 공개했다.
이 사진들 중 하나엔 자막으로 "무신론 국가와 조직으로부터 버림받고 처형당함"이라고 적혀 있었다.
이슬람국가(IS)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 집단이 중국인과 노르웨이인 인질을 처형했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IS는 이날 영문판 온라인 홍보잡지 다비크(Dabiq)를 통해 중국인 인질 판징휘와 노르웨이인 인질 올레-조한 그림스가르드 오프트사드의 시신 사진들을 공개했다.
이 사진들 중 하나엔 자막으로 "무신론 국가와 조직으로부터 버림받고 처형당함"이라고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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