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파리 연쇄 테러··· 전세계 '테러와 전쟁'

IS, 파리 연쇄 테러··· 전세계 '테러와 전쟁'

132명이 숨진 프랑스 파리 연쇄 폭탄·총격 테러는 급진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소행으로 드러났다. 프랑스는 15일(현지시간) IS 근거지인 시리아 락까 공습을 단행했으며 세계 정상들도 'IS 진압'을 논의하면서 테러와의 전쟁이 본격화 될 조짐이다.

종료 2015.11.14 ~ 20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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