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나루히토 새 일왕이 1일(현지시간) 즉위식이 열리는 도쿄의 왕궁에서 열리는 즉위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59세인 나루히토 일왕은 역대 두 번째로 고령으로 즉위했으며, 이로써 일본은 '레이와' 시대가 시작됐다. © 로이터=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지금 1,041명 읽는 중 1양홍원 불륜설 여성, 딸 영상에 '좋아요' 논란 2'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3결혼반지 판 서인영 발끈…"정신적 고통, 20억 받았어야" 4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 5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한 동거녀의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