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대통령 선거에서 중도좌파 성향의 야당 후보 알베르토 페르난데스가 47%를 득표해 당선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093명 읽는 중 1꼭 껴안은 이서진·하지원…'다모' 이후 23년만 재회 2"원빈 진짜 미쳤다" 청담동 목격담에 술렁 3"이수만! 이수만!" 고깃집서 골든벨 울렸다...걸그룹 1위 자축 4도경완, '120억 집' 관리비에 한숨…"변기 물도 못내려" 5"두 달간 병치레"…'발리 이주' 김빈우, 안타까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