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대통령 선거에서 중도좌파 성향의 야당 후보 알베르토 페르난데스가 47%를 득표해 당선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독자들의 PICK! "김민종 만나 오해 풀어"...태도 확 바꾼 MC몽, 공개 사과 외도하는 사람 이런 공통점?…전문가 '어린 시절' 주목 "이상순, 건강 괜찮나?"...길어지는 라디오 공백 "재정비"라더니...이동건 제주 카페 사라졌다 '57세' 박준형, 14살 연하 아내 첫 공개 "미모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