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손녀인 유지니 공주가 첫 아들을 순산했다고 버킹엄궁이 9일(현지시간) 밝혔다.
유지니 공주는 앤드루 왕자와 전부인 사라 퍼거슨 사이에서 태어난 딸로, 영국 왕위 계승 서열 10위다.
그는 지난 2018년 10월 윈저성에서 오랜 연인이었던 잭 브룩스뱅크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는 엘리자베스 여왕의 아홉 번째 증손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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