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워싱턴포스트(WP)는 29일(현지시간) 미국 관리들을 말을 인용해 미 국방부(전쟁부)가 이란에서 수주간 지상 작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WP는 해당 보도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상군 배치 계획을 승인할지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장기하, 침대에서 어떨까"...곽정은, 12년 만에 '사과' 아들 물에 빠졌는데 "애는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에 '충격' "홍민기, 소주병 던지고 '죽인다' 협박"… 전여친 고소 다영 "아빠가 남긴 빚 수십억"...11살에 혼자 고시원 생활 "임신한 아내 두고 여직원과 1박2일 여행"...남편은 장인 탓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