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 확 달라진 비주얼 자랑…"붓기 쫙" 근황 공개

박다영 기자
2026.09.19 21:51
래퍼 사이먼 도미닉(쌈디·42·본명 정기석)이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사이먼 도미닉 인스타그램

래퍼 사이먼 도미닉(쌈디·42·본명 정기석)이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쌈디는 지난 18일 인스타그램에 "붓기 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에는 각종 무대와 헬스장, 행사장 등에서 포착된 쌈디의 모습이 담겼다. 날렵해진 턱선과 갸름해진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상의를 벗고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르는 사진에서는 넓은 어깨와 등 근육을 뽐냈다.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까지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팬들은 "40대 맞냐", "나도 운동해야겠다", "동결건조됐다" 등 반응을 보였다.

쌈디는 지난 7월 기안84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56kg에서 76kg까지 증량했다가 다시 60kg대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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