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혼' 바타, ♥지예은 위해 요리 배운다…"믿어줘서 고마워"

차유채 기자
2026.10.16 17:09
댄서 바타가 예비 신부인 방송인 지예은을 위해 요리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힌다. /사진=바타 인스타그램 캡처

댄서 바타가 오는 12월 결혼을 앞둔 방송인 지예은을 위해 요리를 배우고 있다고 밝힌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 바타와 인규가 출연한다.

방송에서 바타는 예비 신부 지예은을 위해 일대일 요리 수업을 받고 있는 근황을 공개한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오는 12월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바타는 평소 좋은 남편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며 지예은에게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주고 싶어 요리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밝힌다.

결혼식 준비 과정과 프러포즈 뒷이야기도 전한다. 특히 지예은과 함께 부모님을 만나기 위해 충주를 방문했던 일화도 공개한다.

바타는 지예은을 향해 "나를 믿고 인생을 걸어줘서 고맙다"며 애정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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