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강원 화천에서 임산물을 채취하려 나무를 자르던 70대 남성이 쓰러지는 나무에 머리를 맞아 숨졌다. 16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0분쯤 강원 화천군 하남면 계성리 장군산에서 A씨(71)가 쓰러지는 나무에 머리를 맞았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헬기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A씨는 임산물을 채취하기 위해 나무를 자르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598명 읽는 중 1'17세 연상 아내' 미나 두고 미국 간 류필립…"살려주세요" 2야동은 보면서..."성욕 안 생긴다" 부부관계 피하는 남편 3'5만원 모텔'간 김지민 "가운서 '험한 것' 나와" 4"남편과 시누이가 불륜"…아내는 '액받이'였다 5노래방 간 고영욱..."신고당할까 봐 참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