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수 기아 선임 오토컨설턴트, 4000대 판매…'그랜드 마스터' 등극

강주헌 기자
2026.08.26 09:29
김형수 기아 선임 오토컨설턴트. /사진제공=기아

기아는 서울 남부 송파지점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6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3년 입사 후 33년간 연평균 121대를 판매하며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해 40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 기아는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각각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입사 첫 날부터 매일 뛰어다니며 고객을 만났던 꾸준함과 성실함이 원동력이 되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아는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오토컨설턴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 기아 스타 어워즈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기아는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를 통해 오토컨설턴트에게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 △3000대 달성 시 '마스터' △4000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 △5000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 등의 칭호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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