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코리아(스타벅스)가 추석 기프트 푸드 5종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패키지 푸드 미판매점을 제외한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추석 기프트 푸드는 스타벅스만의 감성을 담은 선물용 패키지다. △러스크 어소트먼트 세트 △풀문 잼 쿠키 세트 △아몬드 정과 세트 △우리쌀 전병 파래김맛 △우리쌀 전병 땅콩맛 등 총 5종이다.
스타벅스는 명절 분위기를 더할 수 있도록 모든 상품에 전용 쇼핑백을 함께 제공하고 한국 전통 도자기인 '달항아리'를 모티브로 한 특별 행택(Hang Tag)을 적용했다.
달항아리는 넉넉함과 풍요를 상징하는 전통문화 아이콘으로 풍성한 한가위의 의미와 함께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안부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고소하고 담백한 견과류 4종과 풍성한 식감의 블루베리를 담은 '오도독 하루 넛&블루베리(14개입)'도 같은 날 출시한다. 이 제품 역시 선물용 패키지 형태로 판매된다.
최현정 스타벅스 식음개발담당은 "이번 추석 기프트 푸드는 감사와 정성을 전하는 명절 선물의 의미를 담아 맛과 패키지 디자인 모두에 정성을 기울였다"며 "가족과 지인, 직장 동료 등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