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가을 시즌 신메뉴 '알찬 포도·옥수수'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한 잔을 마셔도 알차게'라는 콘셉트로 주요 재료인 포도와 옥수수를 담아 맛과 비주얼을 모두 살린 것이 특징이다.
메뉴는 포도와 옥수수 각각 2종씩 총 4종으로 구성됐으며 에이드, 스무디, 라떼, 쉐이키 등으로 선보였다.
포도 신메뉴로는 '알찬 포도 에이드'와 '알찬 포도 요거트 스무디'를 선보였다. '알찬 포도 에이드'는 달콤한 포도의 풍미에 탱글한 포도알을 더해 씹는 재미를 살렸다. '알찬 포도 요거트 스무디'는 상큼한 요거트와 달콤한 포도 베이스에 포도알을 토핑해 새콤달콤한 맛과 풍성한 식감을 구현했다.
옥수수 신메뉴는 '알찬 옥수수팝 라떼'와 '알찬 옥수수 치즈팝콘 쉐이키'로 구성했다. '알찬 옥수수팝 라떼'는 고소한 옥수수 베이스에 부드러운 옥수수 크림과 달콤하고 바삭한 옥수수 토핑을 더해 고소하면서도 풍성한 맛과 식감을 살렸다. '알찬 옥수수 치즈팝콘 쉐이키'는 고소한 옥수수 스무디에 바삭한 초코쉘과 치즈 팝콘을 더해 달콤하면서도 짭짤한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더벤티 관계자는 "이번 가을 신메뉴는 포도, 옥수수 플레이버를 더벤티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풍성한 맛과 재미를 담아내고자 했다"며 "박지훈과 함께한 이번 신메뉴를 통해 소비자들이 색다른 가을의 맛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