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 굿즈증정'…서울마이소울샵, 추석 맞이 이벤트 진행

정세진 기자
2026.09.18 15:59

다음달 11일까지 6개 매장별 '추석맞이 이벤트' 진행

/사진제공=

서울관광재단은 서울 공식 기념품 '서울굿즈' 판매점 '서울마이소울샵'에서 풍성한 혜택의 추석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재단은 서울시청, 명동, 광화문, 여의도, 강남역 등 주요 관광거점에서 총 6개 지점의 굿즈 판매샵을 운영하고 있다. 다음달 11일까지인 이번 이벤트 기간, 서울마이소울샵에서 일정 금액 이상 기념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한정판 서울마이소울 굿즈를 추가로 증정한다. 이번 한정판 굿즈는 그간 매장을 찾은 내외국인 관광객들의 문의가 많았던 마스킹 테이프, 키링, 아크릴 스탠드(거치형 장식품)로 마련했다. 서울의 도시 브랜드 '서울마이소울(SEOUL MY SOUL)' 로고에 서울의 공식 마스코트인 '해치&소울프렌즈' 캐릭터까지 더한 특별한 추석 기념품이 될 예정이다.

서울마이소울샵 강남역점과 여의도한강공원점에서는 구매 금액에 따라 △1만원 이상 구매 시 마스킹 테이프 △2만원 이상 구매 시 키링△3만원 이상 구매 시 아크릴 스탠드를 차등 증정한다. 서울갤러리점과 세종문화회관점에서는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아크릴 스탠드를 제공한다.

재단은 지점별 특성을 살린 다채로운 이벤트와 추석 특별 할인전도 동시에 전개 운영한다. 서울시청 지하 1층 서울갤러리점을 방문하면 상품 구매자에게 해치 캐릭터 풍선을 증정하며, 서울마이소울샵 바로 옆에서 열리는 '포켓몬 고(Pokémon GO)' 행사의 '피카츄의 가을 소풍'포토존과 체험 공간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서울갤러리점, 서울관광플라자점, 강남역점에서는 추석 맞이 특별 할인전이 열린다. 명절 분위기를 한층 높이는 서울마이소울 노리개, 청자 머그컵 세트, 복주머니 파우치 등 인기 굿즈 22종(47개 품목)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서울을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넉넉한 마음을 전하고자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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