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이 올해에도 '2026 대한민국 SNS(소셜미디어) 대상' 비영리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재단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공식 채널을 통한 온라인 소통 성과를 이어갔다.
이번 수상은 매체별 특성을 살린 맞춤형 소통 전략이 주효했다. 재단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을 배포해 접근성을 높였다. 유튜브 채널에서는 사업 참여자의 실제 사례와 현장 이야기를 영상으로 풀어내며 공감대를 넓혔다.
도민 눈높이에 맞춰 일자리 정보를 구성한 점이 3년 연속 수상의 배경이 됐다. 재단은 앞으로도 시의적절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도민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윤덕룡 재단 대표이사는 "3년 연속 수상은 도민과 꾸준히 소통하며 일자리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도민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로 쉽고 친근하게 소통하는 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