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니스=뉴시스] 조성봉 기자 = '뤼미에르 서밋'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7일(현지 시간) 프랑스 코트다쥐르 공항에서 한-프 정상회담에 열리는 파리로 출발하기 전 환송 인사들과 취재진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김진아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를리 국제공항. 독자들의 PICK! '신혼집 들락' 시모에 대들자 남편 "못 배운 X" 조권 "부모님 암 투병 발가락 절단...김혜수가 도와줘" '대통령 탄핵' 외친 한정수, 돌연 "정치적 발언 중단" 변요한, 일본 여배우와 베드신…"모든 시간 투자해 노력" "나한테 담배 가르쳐"…유재석이 언급한 유명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