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뒤로 한 시민이 '국회의원과 장관 중 택일하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다. /사진=뉴시스 11일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백브리핑. 독자들의 PICK! 김도향 "아버지, 새엄마 50명 데려왔다" "남편, 밤마다 몰래 통화" 알고보니 '돌돌싱' 주우재 "음원수익 8000원, 고영배 사기꾼" 외박한 아내 vs 외도한 남편...이상하지만 따뜻한 부부? '특수폭행 피소' 승리 "술병 들었지만 안 휘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