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한국과 양국 간 신뢰관계 훼손이란 명분을 들어 보복성 한국향 수출 관리 규정을 강화한 가운데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혼다코리아 매장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 사장 '성폭행 무혐의'에 목숨 끊은 알바생…공소청, 경찰 결론 뒤집고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