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26일 한수원에 따르면 경주 본사 건물에 근무하는 A씨(여·32)와 월성원전 특수경비직원인 B씨(남·27)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아파트 한 채 값...MC몽 '18억 시계' 찼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 "8㎏ 빠져" 부쩍 야윈 임현식...건강 이상설 입 열었다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