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2차 변론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뉴스1 26일, 서울고법 독자들의 PICK!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 '19년째 숙소생활' 효연, 혼자 남았다 전원주 '장투' 대박인데...임현식, 25년 전 산 이 주식 '씁쓸' 사미자, 용산 집 내놓고…"다 죽을 때 좁은 집 가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