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인베스트가 종속회사 경동에너아이가 보유한 334억원 규모 경동나비엔 주식을 장내매도 및 시간외매매로 처분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경동인베스트의 지난 2018년 말 자산총액 대비 5.6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 측은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을 해소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빚 1억' 만든 아내, 수상한 속옷까지…호스트와 술집 '들락'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 '46kg' 서인영, 파격 워터밤 무대 뒤...눈물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