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인베스트가 종속회사 경동에너아이가 보유한 334억원 규모 경동나비엔 주식을 장내매도 및 시간외매매로 처분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경동인베스트의 지난 2018년 말 자산총액 대비 5.6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 측은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을 해소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85세 김혜자, 부축·기침...걱정스러운 레드카펫 "글 재능" 이휘향, '조폭 출신 남편'과 닮은 외아들 "아내 의심" 김보성, 혈액형 O형인데 아들은 B형? 김부선, 악플러와 전면전…"끝까지 법적 책임 묻겠다" 재혼 앞둔 서인영, 2세에 솔직한 심경 "나 닮을까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