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와코오롱인더스트리가 12일 "SKC코오롱PI지분 매각을 검토 중에 있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양사는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시는 지난달 12일 한국거래소의 조회요구에 따른 것이다. 독자들의 PICK! 노출 갈등...홍영기 "남편이 옷 찢기도" 민경훈도 떠난다...11년 만에 '아는 형님' 하차 유혜원, 스폰서 루머 유포 '하시' 김지민 고소 9년 공백에도 든든...구혜선 "저작권 많아" 이현이 '삼성맨 남편' 성과급 못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