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카카오는 21일 가자 간담회를 열고 "김범수 창업자는 대주주 역할을 맡아 인적 분할 이후에도 동일하게 성장 혁신을 지원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인적 분할이다 보니 지분율도 동일하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너무 화가 나"...전신마비 박위, KTX서 아찔 낙상사고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 애 다쳤는데 남편 밥타령...아내 타박에 "나도 귀한 사람" 눈물 펑펑 '190억 빚' 임채무, 아파트 26채 선물이어 또 선행 전원주 하이닉스 수익률 9000%…"안 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