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톡딜 특유의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할인 혜택'을 알리기 위한 새 브랜딩 캠페인을 선보인다. 캠페인을 맞아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카카오는 지난 2일 배우 최대훈·강말금과 함께 톡딜의 특가와 혜택을 알리는 '딜이 들어왔습니다, 톡으로'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식품·생필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기 위한 이용자가 많다는 점에서 착안해 기획했다.
캠페인 모델로는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로 인기를 끈 최대훈과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친근하고 개성 있는 연기로 사랑받은 강말금을 선정했다.
캠페인 영상은 두 배우의 개성을 살린 '느와르' 편과 '메기남' 편으로 구성된다.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과 버스·버스 정류장·엘리베이터TV 등 오프라인 접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카카오는 캠페인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11월 2~30일 카카오톡 앱 내 톡딜 홈에서 상품 5개를 찜하면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모바일로만 참여가 가능하며, 선착순 운영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식품과 생필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싶은 순간 톡딜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길 바란다"며 "함께 진행하는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