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노비스, 고함량 비오틴 담은 건강기능식품 '비오틴 5000' 출시

정심교 기자
2026.09.28 22:13
세노비스의 신제품 '비오틴 5000'. /사진=오펠라헬스케어코리아

오펠라헬스케어코리아(이하, 오펠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가 신제품 '비오틴 5000'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비오틴 5000μg을 한 정에 담은 건강기능식품이다.

세노비스 비오틴 5000은 하루 한 정으로 1일 영양성분기준치의 1만6667%에 해당하는 고함량 비오틴을 섭취할 수 있게 설계한 제품이다. 세노비스의 영양과학 노하우를 담아 판토텐산과 비타민B6을 배합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기능성 원료인 비오틴은 지방·탄수화물·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영양소로, 몸에 쌓이지 않는 수용성 비타민이다. 필요한 만큼 흡수돼 에너지 대사에 쓰이고 남은 양은 체외로 배출되기 때문에 매일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

세노비스 비오틴 5000은 일상 속 간편한 섭취만으로도 소비자들이 불규칙한 식습관, 다이어트, 바쁜 일상으로 고갈된 에너지를 풍성하게 채우고, 활력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세노비스 관계자는 "'비오틴 5000'은 세노비스만의 영양과학 노하우로 만든 고함량 비오틴 제품"이라며 "하루 한 정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 B군 영양소를 간편하게 챙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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