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AP통신.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항공 여객기가 테헤란의 이맘호메이니 국제공항을 이륙한 직후 추락한 현장에 잔해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다. 우크라이나 키예프 보리스필 국제공항으로 향 하고 있던 이 여객기에 탑승한 승객 180명은 전원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AFP=뉴스1 독자들의 PICK! '버닝썬' 승리, 베트남 행사서 살찐 근황 국가대표 남편인데…강남, '카미카제 후손' 日 배우 홍보 영상 논란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 전현무 "일 없으면 수입 0원"…일 중독 생존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