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이 2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수소엑스포'에서 다채로운 수소 신기술을 선보였다.
중부발전은 풍력과 연계해 수소를 생산하는 P2G(Power to Gas) 시스템을 모형으로 전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연료전지 변천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PAFC·MCFC·SOFC 등 세대별 연료전지 제품 모형도 자세한 설명과 함께 내놨다.
전시부스 앞에는 중부발전의 캐릭터 '에코미'와 '세코미' 모형을 설치하고 포토존을 운영해 어린이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