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창엽이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8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최창엽 소속사 샘마루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창엽이 최근 마약류 투약 혐의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구속 송치됐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현재 검찰 조사 진행 중"이라며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경찰에 따르면 최창엽은 지난 9월 서울 신림동 자택에서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검거돼 지난 5일 서울 남부지검으로 구속 송치됐다.
최창엽은 2011년 한 예능프로그램으로 데뷔, tvN '더 지니어스-게임의 법칙',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