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강한 건 처음"...'둘째 임신' 구재이, 일본서 규모 5.5 지진에 '깜짝'

"이렇게 강한 건 처음"...'둘째 임신' 구재이, 일본서 규모 5.5 지진에 '깜짝'

마아라 기자
2026.06.17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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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에 거주 중인 배우 구재이가 지진 당시 느낌 심경을 전했다.
일본 도쿄에 거주 중인 배우 구재이가 지진 당시 느낌 심경을 전했다.

일본 도쿄에 거주 중인 배우 구재이(40)가 지진 당시 느낌 심경을 전했다.

지난 16일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본 긴급지진 재난 문자 화면을 올리며 "이렇게 강하게 느껴지는 지진은 처음이었다"고 적었다.

공개된 화면에는 "규모 5.5 지진 발생" "강한 흔들림에 대비하라" 등 일본 기상청의 긴급재난문자가 담겨 있다.

최근 일본에서는 규모 7급 이상의 강진이 이어져 지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상황이다.

특히 지난달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던 구재이의 근황에 팬들은 깜짝 놀랐다는 반응이다.

팬들은 "무사해서 다행이다" "아이와 함께 있었을 텐데 얼마나 놀랐을까", "일본 생활 중 가장 무서운 경험이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구재이는 2018년 5세 연상의 프랑스인 대학교수와 결혼한 뒤 아들을 출산했다. 프랑스 생활을 정리한 구재이 가족은 2024년부터 일본 도쿄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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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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