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어하루' 김영대, '바람피면 죽는다' 합류…조여정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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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2 15:38
배우 김영대/뉴스1 © News1 뉴스1DB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김영대가 '바람피면 죽는다' 주요인물로 합류한다.

22일 뉴스1 확인 결과, 김영대는 KBS 2TV 새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극본 어싱민/연출 김형석)에 출연한다. 김영대는 이날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된 대본리딩 자리에 참석해, 조여정 고준 정상훈 연우 등과 합을 맞췄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결혼과 이혼, 불륜 등을 대하는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김영대는 극중 국정원 요원 역할을 맡아 추리소설 작가 강여주(조여정 분)와 만나 이야기의 한축을 맡는다.

김영대는 웹드라마 '오피스워치' '단지 너무 지루해서' '너 대처법' '좀 예민해도 괜찮아' KBS 드라마 스페셜 '너와 나의 유효기간', MBC '아이템' 주지훈 아역,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얼굴을 알렸다.

특히 지난해 방송된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통해 '만찢남' 비주얼로 주목받았고, 이후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아름다운 외모와 날로 성장하는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김영대가 이번 '바람피면 죽는다'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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