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현, 군악병 복무 끝…3일 육군 만기 전역

NCT 재현, 군악병 복무 끝…3일 육군 만기 전역

박효주 기자
2026.05.03 09:49
그룹 NCT(엔시티) 멤버 재현이 육군 군악대 복무를 마치고 3일 만기 전역했다. 사진은 2024년 9월17일 재현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PRADA SS25 DONNA FASHION SHOW' 참석을 위해 17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는 모습. /사진=임성균
그룹 NCT(엔시티) 멤버 재현이 육군 군악대 복무를 마치고 3일 만기 전역했다. 사진은 2024년 9월17일 재현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PRADA SS25 DONNA FASHION SHOW' 참석을 위해 17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는 모습. /사진=임성균

그룹 NCT(엔시티) 멤버 재현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재현은 3일 육군 군악대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2024년 11월 4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그는 약 18개월 동안 군악병으로 성실히 복무해 왔다. 이로써 재현은 지난해 12월 전역한 태용에 이어 팀 내 두 번째로 병역 의무를 마친 멤버가 됐다.

이날 전역한 재현은 현장에 모여든 팬들에게 살갑게 인사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재현은 2016년 그룹 NCT로 데뷔했다. 그는 NCT, NCT 127, NCT U, NCT 도재정 멤버로 활동했다. 입대 전 영화 '6시간 후에 너는 죽는다'와 드라마 '디어엠' 등을 통해 연기자로도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 NCT 멤버 중 도영과 정우가 군 복무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들은 오는 2027년 6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박효주 기자

스포 있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