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함소원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27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출하는데 혜정이 자기도 엄마 신발 신고 외출한다고 따라나서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함소원이 금빛 미니 원피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거울 앞에는 함소원과 진화의 딸 혜정 양이 깜찍한 포즈로 서 있다.
특히 짧은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함소원의 날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 3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 "20년간 48kg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당시 함소원은 식이요법과 요가를 병행한다고 말한 바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실제 키와 몸무게를 인증했다. 키 172cm에 48kg이 나온 함소원은 "몸무게가 20년 동안 똑같다"라며 "매일 러닝 머신을 한다. 허리가 취약한 거 같아서 허리 근력 잡느라 20kg 아령도 든다"라며 몸매 비법을 밝혔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 18살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