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의 지수가 파리 패션쇼에 참석해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지난달 29일(한국시간) 지수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올 2022 S/S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지수는 그리스 신화 자수가 돋보이는 홀터넥 미니 드레스를 입었다. 여기에 지수는 골드 색상의 이어링, 반지, 마이크로백을 매치해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 생머리를 풀어내린 지수는 그윽한 음영 메이크업으로 우아한 매력을 물씬 풍겼다. 지수는 피시네트 디자인의 앵클 스트랩 샌들을 신고 쭉 뻗은 각선미를 강조했다.
지수가 착용한 의상은 디올의 2022 크루즈 컬렉션 제품이다. 의상과 가방 등 모두 국내 미출시된 최신상 아이템이다.
디올 모델은 화려한 헤어밴드와 초커, 브레이슬릿으로 통일감을 연출했다. 여기에 니하이 삭스와 롱부츠를 레이어드해 믹스매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지수는 부츠가 아닌 발등이 드러나는 높은 힐을 신어 다리를 더욱 길어보이게 했다.
한편 지수는 JTBC 새 드라마 '설강화 : snowdrop' 방영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