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선빈이 과감한 브이넥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지난 11일 이선빈은 경기도 파주시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진행된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21 MAM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선빈은 가슴선이 드러나는 깊은 브이넥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몸에 말착되는 디자인의 화이트 롱 드레스를 입고도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러운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핑크 립 메이크업을 연출한 이선빈은 화려한 다이아몬드 장식의 네크리스와 이어링, 반지를 레이어드해 화사함을 물씬 자아냈다.
이날 이선빈이 착용한 드레스는 '프로노비아스' 제품이다. 가격은 7000호주달러로 한화 약 500만원대다.
특히 이선빈이 선택한 주얼리는 모두 '프레드' 제품이다. 이중 네크리스는 총 3.99캐럿에 달하는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1464개 장식돼 있는 초호화 디자인이다. 가격은 무려 7236만원이다.
이선빈이 착용한 드레스와 주얼리의 가격을 합하면 총 9589만원이다.
한편 이선빈은 최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