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색 미쳤다"…'폭싹 속았수다' 아이유·박보검, '여기' 뜬다

윤혜주 기자
2025.03.10 17:43
아이유(왼쪽)·박보검 / 사진= KBS '가요무대' 캡처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주인공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배우 박보검이 '가요무대'에 뜬다.

아이유와 박보검은 10일 밤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해 듀엣 무대를 꾸민다.

이들이 부르는 곡은 가수 예민의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로 알려졌다. 예고 영상에서 두 사람이 마주 보며 열창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박보검이 "따뜻한 봄과 함께 '가요무대'에 '폭싹 속았수다' 애순이와 관식이가 출연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해 팬들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달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별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가요무대' 녹화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누리꾼들은 "음색 미쳤다", "녹는다", "꼭 봐야지"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아이유)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박보검)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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