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마동석의 아내 예정화가 9년 만에 SNS(소셜미디어)로 근황을 전했다.
예정화는 2일 자신의 SNS에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정화는 데님 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청청 패션'을 뽐냈다.
피트니스 모델 출신인 예정화는 과거와 큰 차이가 없는 멋진 몸매와 각선미를 선보였다. 그는 2017년 이후 약 9년 만에 새로운 사진을 SNS로 공개하며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남편 마동석은 오랜만에 아내가 올린 SNS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거의 10년 만의 근황이네요", "동석이 형도 좋아요 눌렀네요" 등 댓글을 남겼다.
예정화와 마동석은 2021년 혼인신고를 해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코로나19 등 이유로 결혼식을 연기했고, 2024년에 늦깎이 결혼식을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