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룰라·디바 출신 채리나가 3년 만에 시험관 시술에 재도전한다.
21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채리나가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채리나는 2019년부터 세 차례 시험관 시술에 실패하자 2022년 시술을 중단했다.
채리나는 "나이는 되돌릴 수 없지 않냐. 지금이 아니면 더 이상 힘들지 않을까"라며 "건강하다고 느낄 때 도전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한다.
채리나는 시험관 시술 사전 준비를 위해 일명 '배 주사'와 각종 약을 챙긴다.
채리나는 "아랫배가 되게 얼얼하다"면서 미안해하는 남편에게 "미안할 것까지야"라고 말한다.
코미디언 김지민은 "'조선의 사랑꾼'에서 처음 보는 게 너무 많이 나온다"고 한다. '시험관 유경험자'인 배우 황보라는 "우리 '조선의 사랑꾼' 기운이 좋지 않냐"고 응원하고 가수 강수지도 "쌍둥이 가자"라고 기운을 북돋는다.
채리나의 시험관 시술 도전기는 21일 오후 10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