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서인영 깜짝 근황에 팬들 열광…"유튜브 한번 할까?"

이재윤 기자
2025.09.08 18:09

여성 아이돌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유튜브 채널' 개설을 예고했다.

서인영은 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어떻게? 유튜브 함 갈까?!"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 게시글에는 500여개 넘는 '좋아요'와 100개 넘는 댓글이 달렸다. 팬들은 그의 복귀 소식에 "보고싶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속 서인영은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서인영은 지난해 11월 9세 연상의 사업가와 합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2023년 2월 결혼했으나 1년 9개월 만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한 서인영은 '원 모어 타임',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Super Star)' 등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솔로 가수로 전향해 '신데렐라'를 발표했다.

현재 그는 작곡가 윤일상과 함께 신곡을 준비하며 올해 복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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