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몸매 드러난 드레스 자태…14캐럿 목걸이 "화려해"

신민아, 몸매 드러난 드레스 자태…14캐럿 목걸이 "화려해"

마아라 기자
2026.04.30 14:00

배우 신민아, '루이 비통 미시카'(Louis Vuitton Mythica) 하이 주얼리 컬렉션 론칭 행사 참석

배우 신민아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사진제공=루이비통
배우 신민아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사진제공=루이비통

배우 신민아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29일(현지시간) 신민아는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하이 주얼리 컬렉션 '루이 비통 미시카'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올림머리를 연출한 신민아는 분홍색 실크 드레스에 화이트 새틴 샌들을 매치하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볼륨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신민아는 루이 비통 하이 주얼리 '루이 비통 버츄오시티 컬렉션'의 '프로텍션' 네크리스 세트와 반지를 착용했다.

6.06캐럿, 4.05캐럿, 3.94캐럿의 쿠션 컷 루비 3개로 구성된 목걸이와 각각 1.52캐럿, 1.59캐럿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반지가 화려함을 배가했다.

배우 신민아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배우 신민아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루이비통 앰버서더인 신민아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로 현장을 매혹시키기도 했다.

한편 신민아는 올해 디즈니+시리즈 '재혼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신민아는 극 중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 역을 맡아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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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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