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출신 징거, 근황 보니…시술 앱 광고서 '청순 매력'

박다영 기자
2025.09.17 08:04
그룹 시크릿 출신 징거(본명 정하나)가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정하나 SNS

그룹 시크릿 출신 징거(본명 정하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정하나는 최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성형 피부 시술 앱 협찬 광고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정하나는 단발 머리에 투명 메이크업으로 맑은 피부를 자랑했다. 청순하고 귀여운 매력이 돋보인다.

그는 리프팅 등 시술 정보를 공유하며 과거 시크릿 활동 당시의 모습과 현재 모습을 비교했다. 정하나는 활동 당시보다도 동안인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2009년 시크릿 징거로 데뷔했다. 시크릿은 '매직', '마돈나', '별빛달빛'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시크릿은 2021년 사실상 해체됐고 멤버들은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

정하나는 크리에이터로 변신했으며 지난 3월 tvN '식스센스 : 시티투어'에 가짜 김치찌개집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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