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하늘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드라마부터 영화까지 올해 6편의 작품을 공개하는 열일 배우 강하늘의 근황이 공개된다.
선공개 영상에서 강하늘은 '오징어 게임'(약칭 '오겜') 시즌 2와 시즌 3 촬영 당시 침대에서 눈을 떴다가 시력을 잃은 줄 알았다는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강하늘은 당시 다른 작품과 '오징어 게임'을 동시에 촬영 중이었던 상황. 그는 어느 날 '오징어 게임' 촬영장에서 대기를 하라는 얘기를 듣고 세트장 구석의 침대에서 잠이 들었지만 눈을 뜨니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모두가 사라졌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강하늘은 '오징어 게임'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완성하게 도와준 인물과 유쾌한 이야기, 선배 배우 이병헌까지 놀란 사연과 긴장감 높았던 공기 게임의 실체를 전한다.
강하늘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이날 밤 10시30분 방송된다.